* ⓜing & Produce a Sensation *
By 정민건 (ⓜing)
[ⓜ 한준희 샤우트풋볼37] 프리미어시대를 이끄는 원동력은?
- 프리미어리그 각 팀들에게 돌아가는 중계권료 수입이 크다
- 돈 많은 외국인 구단주들에 의한 거대 자금 유입
_ 돈의 규모도 크지만 다른 리그의 팀들에 비해 적절하게 사용되었음
- 사실 이탈리아나 스페인의 명문 구단들도 거액을 지출했던 것은 사실
- 레알마드리드는 겨울 이적시장에서 디아라를 데려오기 전까지 중앙 미드필드에 문제점을 계속 노출
- 반 니스텔루이 선수가 출전하지 못할때를 대비하지 못하는 등 여름 이적시장에서 성과를 올리지 못함
- 프리미어리그가 다른 리그에 비해 돈이 적절하게 지출되었음
- AT 마드리드도 여러해에 거쳐 많은 지출을 했지만 그에 비해 성과를 올리지 못하고 있는 현실
- 인터밀란도 콰레스마나 만시니 선수의 영입이 애초부터 위험성이 컸던 반면 약점 보완에는 소홀
- 유벤투스도 노장인 델 피에로나 네드베드에게 집중도가 너무 큰 상황
- AS로마 역시 밥티스타.메네스.리세의 영입이 원래의 약점을 크게 보완하지는 못함
- 전반적으로 약점들이 보완되지 않아 팀 전체의 질적 수준이 상당히 저하된 상태
- 프리미어리그의 하위권 팀들조차 중계료 수입이 많기 때문에 다른 리그와의 질적인 차이는 점점 심화
- 90년대만 하더라도 프리미어리그는 노장 선수들이 영국에서 선수시절의 황혼기를 보내는 곳처럼 인식
- 90년대 프리미어리그에 대한 이미지가 최근에는 점점 이탈리아 쪽에서 보여지고 있음
- 전성기를 치닫고 있는 선수들이 프리미어리그로 몰리고 있는 현상은 금전의 위력을 실감하게 함
'♡ 스포츠영상발전소 > 한준희 영상칼럼' 카테고리의 다른 글
[ⓜ 한준희 샤우트풋볼39] 유럽리그에서 경기당 평균 골 수가 지닌 의미1 (0) | 2009.04.04 |
---|---|
[ⓜ 한준희 샤우트풋볼38] 리켈메 선수가 은퇴한 아르헨티나팀이 갈 방향 (0) | 2009.03.30 |
[ⓜ 한준희 샤우트풋볼36] 한 시대를 풍미했던 유럽축구 리그들 (0) | 2009.03.19 |
[ⓜ 한준희 샤우트풋볼35] 99년과 09년 비교, 역대 최고의 맨유는? - 하 (0) | 2009.03.11 |
[ⓜ 한준희 샤우트풋볼34] 99년과 09년 비교, 역대 최고의 맨유는? - 상 (0) | 2009.03.10 |